2026년 10월 현장
사이동 그랑시티자이아파트 세면대 배수 관통부 벽체 누수
- 원인
- 세면대 배수관 벽체 관통부 둘레 방수 마감 누락
- 조치
- 세면대 분리, 관통부 실링, 벽면 하부 타일 2줄 철거 후 방수 보강
- 비용
- 누수탐지 20만 원 + 욕실 부분 방수 40만 원
본오1차 등 입주 25년을 넘긴 단지가 사이동에 7곳 있습니다. 그래서 배관이 낡아 새는 누수 문의가 꾸준합니다. 누수든 막힘이든 24시간 출동합니다.
못 찾으면 탐지비 0원, 접수 후 30분 내 출발
2026년 10월 현장
개별난방 단지(1992년·1994년 입주)에서는 보일러 압력계가 누수를 먼저 알려 줍니다. 하루 이틀 새 압력이 또 내려가면 바닥에 묻힌 난방배관이 새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입주 6년 차라 공종에 따라 하자보수 기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업체를 부르기 전에 관리사무소에 하자 접수가 되는지부터 물어보세요.
아파트는 본오1차(1992년)부터 그랑시티자이아파트(2020년)까지 입주 시기가 28년 차이 납니다.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 단지가 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개별난방은 세대 보일러 압력으로 난방배관 누수를 먼저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방배관 누수일 가능성이 큽니다. 보일러가 고장 난 건지 배관이 새는 건지 먼저 가려야 괜한 보일러 교체를 피할 수 있습니다.
탐지해서 누수 지점을 사진으로 남기면 공용부인지 세대 배관인지 분명해집니다. 그 결과를 관리사무소에 그대로 전달하세요.
누수 유형과 확인할 배관 계통이 몇 개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화로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방문 전에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은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사이동에는 의무관리 대상 아파트 10개 단지, 약 11,383세대가 있고 입주 연도는 1992~2020년입니다. 이 중 7개 단지가 입주 25년을 넘겼습니다.
| 단지 | 입주 | 세대 | 난방 |
|---|---|---|---|
| 그랑시티자이아파트 | 2020 (6년차) | 3,728 | 지역난방 |
| 그랑시티자이2차아파트 | 2020 (6년차) | 2,872 | 지역난방 |
| 본오1차 | 1992 (34년차) | 1,000 | 개별난방 |
| 상록수요진 | 1994 (32년차) | 598 | 개별난방 |
| 예누림아파트 | 1994 (32년차) | 576 | 개별난방 |
| e-편한세상 상록아파트 | 2019 (7년차) | 559 | 개별난방 |
| 상록타운선경 | 1994 (32년차) | 550 | 개별난방 |
| 상록수현대2차아파트 | 1995 (31년차) | 520 | 개별난방 |
| 신우아파트 | 1994 (32년차) | 502 | 개별난방 |
| 상록수현대1차 | 1994 (32년차) | 478 | 개별난방 |
출처: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건축물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