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현장
반월동 영무예다음아파트 욕실 방수 누수
- 원인
- 샤워부스 벽 하단 줄눈 깨짐과 실리콘 탈락으로 타일 뒤로 물이 스밈
- 조치
- 벽 하단 줄눈 재시공, 벽·바닥 모서리 방수 보강 후 실리콘 교체
- 비용
- 탐지 25만 원, 욕실 부분 방수 30만 원
반월동에는 영무예다음아파트 같은 신축 단지가 있어 욕실 방수나 시공 하자 쪽 문의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누수와 막힘 모두 24시간 출동합니다.
못 찾으면 탐지비 0원, 접수 후 30분 내 출발
2026년 6월 현장
개별난방 단지(1998년 입주)에서는 보일러 압력계가 누수를 먼저 알려 줍니다. 하루 이틀 새 압력이 또 내려가면 바닥에 묻힌 난방배관이 새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업체에 전화하기 전에 관리사무소 하자 접수부터 문의하세요. 입주 2~6년 차면 공종에 따라 하자보수 기간이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가 없는 빌라가 많은 동네입니다. 옥상 방수나 공용 배수관에서 생긴 문제는 대개 세대끼리 비용을 나눕니다. 비용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원인 사진을 받아 두세요.
건축물대장 기준 반월동의 주거용 건물은 단독 476동, 다세대 317동, 아파트 37동, 다가구 28동, 연립 14동입니다. 아파트는 건건서해아파트(1998년)부터 반월역두산위브더센트럴(2025년)까지 입주 시기가 27년 차이 납니다.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 단지가 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개별난방은 세대 보일러 압력으로 난방배관 누수를 먼저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리콘·줄눈 문제라면 재시공으로 끝납니다. 방수층이 원인일 때는 담수 시험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하자보수 기간 안이라면 관리사무소 하자 접수부터 하세요. 원인을 확인해야 할 때는 탐지 결과를 하자 접수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누수 유형과 확인할 배관 계통이 몇 개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화로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방문 전에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금액은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반월동에는 의무관리 대상 아파트 8개 단지, 약 3,945세대가 있고 입주 연도는 1998~2025년입니다. 이 중 1개 단지가 입주 25년을 넘겼습니다. 건축물대장 기준 다세대·연립 건물은 약 331동입니다.
| 주택 유형 | 건물 수 |
|---|---|
| 단독 | 476 |
| 다세대 | 317 |
| 아파트 | 37 |
| 다가구 | 28 |
| 연립 | 14 |
| 단지 | 입주 | 세대 | 난방 |
|---|---|---|---|
| 건건이편한세상 | 2006 (20년차) | 1,886 | 개별난방 |
| 건건서해아파트 | 1998 (28년차) | 682 | 개별난방 |
| 팔곡마을주공 | 2005 (21년차) | 496 | 개별난방 |
| 사사동현대아파트 | 2002 (24년차) | 491 | 개별난방 |
| 영무예다음아파트 | 2020 (6년차) | 390 | 개별난방 |
| 신동아종건 블루아 | 2013 (13년차) | 0 | 개별난방 |
| 반월역 동문디이스트아파트 | 2024 (2년차) | 0 | 개별난방 |
| 반월역두산위브더센트럴 | 2025 (1년차) | 0 | 개별난방 |
출처: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건축물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