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배관 미세누수, 바닥 속 배관 탐지와 보수
안산, 주택
시공 기록
- 위치
- 안산, 주택
- 증상
- 난방배관 미세누수로 천장 콘크리트에 물 번짐
- 탐지 방법
- 가압 시험, 청음식 누수탐지기, 가스 감지기
- 원인
- 벽 쪽 바닥 속 흰색 배관 표면의 갈라짐
- 조치
- 바닥 부분 개구, 손상 구간 절단 후 회색 이음 부속으로 연결, 재가압 확인 후 바닥재 복구
- 기록
- 김후락 대표 기사(경력 10년 이상)








어떤 증상이었나
난방배관에서 물이 조금씩 새는 미세누수였다. 천장 마감재를 걷어 내자 콘크리트에 물이 번진 자국과 하얀 백화가 줄지어 남아 있었다. 한 번에 터졌다기보다 오랫동안 스민 흔적이다.
어떻게 찾았나
배관에 압력을 걸고 계기를 보니 3.84bar가 찍혔다. 이 상태에서 방바닥 걸레받이를 따라 청음식 탐지기 센서를 옮겨 가며 소리를 들었다. 같은 구간에 가스 감지기도 대 봤다. 두 장비로 범위를 좁힌 뒤 벽 쪽 바닥을 깼다.
원인과 조치
바닥 속으로 흰색 배관이 벽을 따라 지나가고 있었다. 문제 구간을 잘라 내 보니 배관 표면에 길게 갈라진 자국이 있었다. 그 구간을 빼고 회색 이음 부속으로 새 배관을 이었다. 벽 수전에 호스를 물려 컴프레서로 다시 가압해 확인한 뒤 바닥재를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