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온수배관 누수, 분배기 옆 배관 교체
안산, 주택
시공 기록
- 위치
- 안산, 주택
- 증상
- 분배기 옆 노출 온수배관 누수
- 탐지 방법
- 노출 배관과 벽체 연결부 확인
- 원인
- 분배기 옆 노출 온수배관 누수
- 조치
- 벽체 연결부 둘레를 깨서 기존 이음 분리, 새 배관으로 교체 후 보온재 마감
- 기록
- 김후락 대표 기사(경력 10년 이상)







어떤 증상이었나
분배기 옆으로 드러나 있는 온수배관에서 물이 샜다. 배관은 은색 보온재를 감은 채 바닥과 벽으로 이어져 있었다. 노출 배관이라 바닥을 깨지 않고 바로 손을 댈 수 있었다.
어떻게 찾았나
배관이 벽으로 들어가는 자리부터 봤다. 벽체에 묻힌 황동 이음이 있어서 해머드릴로 그 둘레를 조금씩 따 냈다. 이음이 드러난 뒤 스패너 두 개로 잡고 풀어 기존 배관을 분리했다.
원인과 조치
물이 샌 구간은 이어 쓰지 않고 새 배관으로 바꿨다. 벽 쪽 이음에 새 배관을 물리고 렌치로 조였다. 바꾼 배관도 보온재로 감아 분배기 옆으로 가지런히 정리했다.